코로나19

코로나로 재난 지원 받은 것

지난 번에 울산교육청에서 소독젤과 소독약을 주시더니 이번엔 비접촉 체온계를 주셨다. 울산 강남교육청 소속 학원은  울산과학관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받았다. 학원 소속임을 밝히기 위해 운영등록증 사본을 가져가서 교환했다. 케이스도 있었다. 케이스 있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윗부분에 전원 버튼을 누른다. 위의 LCD 창엔 체온 측정 결과가 표시된다. 사실 비접촉 체온계를 쓰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사용설명서는 읽어보지 않았다. 왼쪽 제일 위…

Ariel

처음으로 공적마스크 산 기념

오늘 처음으로 공적마스크를 사보았다. 그 기념으로 하는 포스팅. 포장지엔 5매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론 2매가 들어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부터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다. 2월 3일에 톡딜로 KF94 마스크 소형을 20장씩 총 40장을 샀었다. 장당 800원꼴이었다. 물론 거의 한 달 걸려 받았다. 그 사이에 혹시 거래가 취소 될까봐 근처 약국에 가서 KF94 소형을 1장에 2000원…

Ariel

코로나19, 울산교육청 손소독제 지급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시끄럽다. 지난 2월 23일부터 휴원을 했고 딱 한 달 쉬고 3월 23일부터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에서는 그동안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들에게 교육청에 방문하여 소독제를 수령해가라고 하였었으나 우리는 어차피 휴원 중이니 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엔 강북교육청 관할은 동천체육관에서, 강남교육청 관할은 문수야구장에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손소독제와 …

Ariel

라면의 변신, 새우라면볶음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격리 아닌 격리를 하며 지낸지도 벌써 4주째이다. 3주째에 아이들과 해 먹은 음식 중에  다음에도 꼭 해먹어야겠다 싶은 것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아이들에게 라면을 끓여주자니 왜 죄책감이 느껴지는가. 게다가 아직 어린 로은이는 라면이 매워서 잘 먹지도 못한다. 어쩔까 하다가 나름 죄책감 면피용으로 내 마음대로 라면을 볶아 보았다. 재료는 다음과 같다. 진라면 …

Ariel

코로나19 때문에 집콕하는 아이들과 종이찢기

코로나 19 로 인해 전세계가 시끄럽다 . 아이들은 얼떨결에 어린이집 졸업도 못했고 , 입학과 개학은 자꾸만 미뤄지고 있다 . 학원도 휴원이다 .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은 너무나도 심심하다 . Youtube 도 하루 이틀이지 밖으로 나가진 못하고 좀이 쑤시는 아이들이 애처롭기까지 하다 . 큰 아이들이면 알아서 휴대폰 게임을 하든 컴퓨터 게임을 하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만 7 세 , 만 3 세 ( 만 37 개월 ) 이다 . 벌 아닌 벌…

Ar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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